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우병우 영장 기각] 친박 김진태 "하라는 '고영태 수사'는 안하고 시간 허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병우 영장 기각] 친박 김진태 "하라는 `고영태 수사`는 안하고 시간 허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병우 영장 기각을 두고 정치권이 그야말로 소란스럽다. 우병우 영장 기각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뉴스토픽으로 떠올랐다.


    자유한국당은 22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한 특별검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유한국당은 김성원 대변인의 이 같은 구두 논평 외에 추가로 공식 입장을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강성 친박(친박근혜)계로 우병우 전 수석의 사법연수원 1년 선배인 김진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그 오랜 기간 언론과 특검으로부터 탈탈 털린 혐의가 겨우 직권남용, 직무유기라니"라며 "국회의원 중에 직권남용, 직무유기 안 했다고 자신할 사람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특검은 하라는 `고영태 사기 공갈단` 수사는 안 하고 이거 하느라 시간 다 썼다"며 수사기한 만료를 앞둔 특검을 두고 "환송곡이 연주되고 있다. 지금은 짐 쌀 때"라고 지적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