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93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60.3%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터파크는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대응하고 사이트 보안 개선에 나서면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66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을 기록하면서 85% 감소했습니다.
인터파크는 "16년 선 집행된 투자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큰 폭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나아가 외형 성장을 향한 재도약의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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