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은 충남 서산시 동문동에 짓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오는 16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가는 전용면적 28~72㎡로 구성된 총 7개실 규모로 80%의 높은 전용률이 특징입니다.
분양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저입찰 예정가는 3.3㎡당 1천400만원입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주변 입지 및 환경이 매우 우수해 지역 내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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