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 김재덕과 꽃단장한 사연은? "질투가 다 나네"

관련종목

2026-04-15 22:4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 김재덕과 꽃단장한 사연은? "질투가 다 나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토니안의 화려한 변신이 시작된다.
      1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토니안이 젝스키스 김재덕, 고승우 변호사와 미용실에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그동안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재돌`이라는 별칭을 얻었지만, 이번 주에는 풀 메이크업을 하고 슈트까지 차려 입는 변신을 시도해 이목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토니안의 어머니는 "셋이서 여자 만나러 가는 것 같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토니안과 일행은 꽃단장을 마친 뒤 남다른 수트핏을 자랑하며 거리를 활보했다. 하지만 그들의 목적지가 밝혀지자, 토니안의 어머니는 "질투가 나네, 질투나!" 라며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토니안과 동거인들의 변신과정과 토니안의 어머니가 서운해 한 이유는 10일 밤 11시 20분 SBS`미운우리새끼` 24회에서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