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혁신형 제약기업, R&D 투자 20% 늘린다

관련종목

2026-10-19 16:5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혁신형 제약기업, R&D 투자 20% 늘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인증한 혁신형 제약기업의 올해 신약 연구개발(R&D) 투자규모가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난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47개 혁신형 제약기업 중 42개 기업의 사업계획 등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올해 R&D 투자 예정액이 1조 2천여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42개 기업의 올해 매출액 목표는 11조원으로 지난해 10조원 대비 약 9.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체별로는 CJ헬스케어를 포함해 36개 기업이 혁신 신약과 바이오 신약, 개량 신약 등을 개발하기 위한 비임상과 임상시험 투자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보령제약을 비롯해 27개 기업이 미국과 유럽, 중남미, 동남아 등의 진출을 위한 현지 법인 설립과 해외 임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제약기업이 국내외에서 최대한 성장할 수 있도록 약가와 세제 지원, R&D 투자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제약산업 도약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