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6일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전경련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앞서 LG가 지난해 12월 27일 4대 그룹 중 처음으로 전경련 탈퇴를 공식화했습니다.
SK와 현대차도 탈퇴 형식과 절차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삼성과 현대차, SK, LG 등 4대 그룹은 전경련의 전체 연간회비 492억 원 중 70% 가량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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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9:48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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