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JTBC 주말 뉴스룸 “8시부터 한 시간 동안”...보도역량 강화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TBC 주말 뉴스룸 “8시부터 한 시간 동안”...보도역량 강화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JTBC 주말 뉴스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JTBC 주말 뉴스룸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뉴스토픽으로 부상했다.


    JTBC 주말 ‘뉴스룸’(금~일)이 3일부터 시간대를 오후 8시로 옮겨 방송된다. 방송 내용도 크게 늘려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말 ‘뉴스룸’의 러닝타임 확장 및 시간대 이동은 2017년 JTBC 채널 편성 개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오후 7시 40분부터 40여분간 방송되던 주말 ‘뉴스룸’을 오후 8시에 전진 배치해 주중과 주말 ‘뉴스룸’ 방송시간을 통일했다. 주말 `뉴스룸`의 분량도 늘려 보도역량을 강화했다. 주말 ‘뉴스룸’의 진행은 전진배 정치 1부장과 이지은 기자가 맡는다.

    JTBC측은 “최근 ‘뉴스룸’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주말 ‘뉴스룸’ 방송 시간을 늘려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이어졌다”라며 “이에 따라 시간대를 주중과 주말 모두 8시로 맞춰 접근성을 높이고 뉴스 내용도 대폭 강화 및 확대했다”고 밝혔다.


    한편 손석희-안나경 앵커가 진행하는 주중 ‘뉴스룸’(월~목)은 오후 8시부터 1ㆍ2부로 나눠 9시30분까지 방송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