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유인영, '절제된 관능미' 화보 통해 유월한 비율 자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인영, `절제된 관능미` 화보 통해 유월한 비율 자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화 `여교사`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유인영이 화제다.


    유인영은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2월호에서 역대급 고혹적인 매력의 뷰티 화보를 선보였다.

    유인영은 10등신 바비인형 몸매와 결점 없는 미모, 13년 내공의 연기력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화 무대인사와 각종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에도 프로다운 자세로 화보촬영에 즐겁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짧은 단발머리를 긴 머리로 변신하기 위해 여러 개의 가발을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어떤 헤어스타일도 그녀만의 방식으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그런가하면 악역과 부잣집딸 역할을 주로 맡아온 유인영은 `정글의법칙`에 출연해 실제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유인영은 실제 모습보다 셀카를 잘 못 찍는다며 SNS 에서 `셀카고`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