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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후 첫 SRT 설 예매에 '서버 마비'..."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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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후 첫 SRT 설 예매에 `서버 마비`..."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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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고속철(SRT)의 설 승차권 예매가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돼 귀성객들이 한때 불편을 겪었습니다.

    SRT 개통 후 첫 설 예매인 12일, 당초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예매는 오전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사이트에 접속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SRT의 운영사인 SR 측은 즉시 사과문을 통해 "일시적 앱 오류에 따라 스마트 발권과 반환 등에 어려움을 드린데 대해 고객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 현재 시스템은 정상 가동 중이나 동일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한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조치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RT는 지난 2016년 12월 개통된 수서발 고속열차로 수서~부산 구간은 2시간 10분, 수서~목포 구간은 1시간 50분 내 도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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