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지중해브런치카페 `까사밍고`가 라이온에프지의 계열 프랜차이즈들의 박람회 참여에 지원사격을 나섰다.
까사밍고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켜주는 콘셉트를 적용, 건강한 먹거리로 구성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로 인해 현재 전국적으로 지점이 늘어나고 있다.
까사밍고는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모로코 등 지중해 연안 국가의 신선함이 풍부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문 바리스타에 의한 에스프레소와 셰프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지중해식 건강브런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메뉴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으로 유럽에서 명성이 자자한 유명 셰프 데미앙(Chef Damien)과 신라호텔 출신 김종필 셰프가 지중해식 브런치 메뉴 개발에 직접 참여해 퀄리티 높은 메뉴를 완성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최근에는 그릴스테이크 플레이트 메뉴들을 출시했다. 이 메뉴에는 목살 그릴, 폭립 미라클 그릴, 치킨 그릴 등 다양한 바베큐 메뉴들이 포함된다. 큰 프라이팬 위에 고기와 신선한 샐러드 및 채소가 푸짐하게 준비돼 여러 명이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그 가운데, 1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 43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7에 라이온에프지의 만화 카페 `카툰공감`, 코인노래방 `락스타`가 참가하며 까사밍고도 적극 지원에 나선다.
관계자는 "박람회에 참가한 카툰공감, 락스타 상담자들에게 브런치 노하우 및 각종 창업 정보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며 "소자본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라이온에프지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좋은 시간을 제공하고 있으니, 박람회 마지막 날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런치 카페 까사밍고는 청년들의 카페 창업을 위해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해 주고 있으며, 전문적인 상권 조사 및 분석 등의 점포 개발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라이온FG 본사(서울숲 SK V1타워 14층)에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