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이상윤-오민석, 훈훈한 두 남자의 그림 같은 투샷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상윤-오민석, 훈훈한 두 남자의 그림 같은 투샷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상윤 오민석이 훈훈한 그림 같은 투샷 으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1일 2016 KBS 연기대상 에서 `일일극 우수상`과 `미니시리즈 우수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이상윤은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섬세하고 애절한 감정연기로 김하늘과 최고의 케미를 선보이며 매니아층을 이끌며 `새로운 이상윤의 발견`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이어 오민석은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상윤과 오민석은 "예상치도 못한 상이었고, 드라마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우리 배우, 스텝들과 시청자 분들이 계셨기에 이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2017년에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이런 큰 상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린다"며 입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상윤은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을 끝내고 tvN 에서 준비중인 예능 `버저비터`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며 오민석은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캐스팅 되어 지금까지 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2017년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