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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 셋째딸 출산, 여신에서 다둥이 엄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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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 셋째딸 출산, 여신에서 다둥이 엄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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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애가 아내로서 엄마로서 평범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신애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다.


    신애는 최근 서울 강남 모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출산하고 산후 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 생활을 중단하고 가정주부로 충실히 지내온 신애는 셋째딸을 순산하고 가족과 친지들의 축하 속에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신애는 2009년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뒤 2012년 1월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얻으며 연기활동을 쉰 채 육아에 전념해왔다. 이번에 연년생 셋째 딸까지 출산하며 세 남매를 둔 `다둥이 엄마` 반열에 올라섰다.


    한편 2001년 광고모델로 데뷔한 신애는 드라마 `여름향기`,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1년 2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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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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