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배우 '김수로', 몰카 방송에 “도의에 어긋나, 진짜 화난다”며 일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우 `김수로`, 몰카 방송에 “도의에 어긋나, 진짜 화난다”며 일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수로가 SNS를 통해 방송 몰래카메라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김수로는 자신의 SNS에 "아무리 방송 몰카지만 상황 파악은 하고 몰카를 해야지", "해외에서 일 보는 사람을 서울로 빨리 들어오게 해서 몰카 짓 하는 건 너무나 도의에 어긋난 방송이라고 생각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방송이 아무리 재미를 추구하지만 이런 경우는 너무나 화난다. 많은 걸 포기하고 들어온 것이 진짜 화난다"라는 글을 더했다.

    ADVERTISEMENT


    김수로는 몰래카메라 콘셉트의 방송을 촬영했으나 과도한 설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단 내용의 글을 올려 분노를 표했지만, 어떤 프로그램이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김수로는 논란이 불거진 뒤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후 김수로는 "오늘 나에게 내 주위에게 실망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하루였다. 간절히 살았다. 수로야!"라는 글을 새로 남겼다.


    김수로는 몰래카메라 방송 관련 글을 올리기 하루 전, 또 다른 자신의 SNS에 "공부하러 왔다. 뭐든 학습이 최고닷. 배우잣"이란 글과 사진을 통해 외국에서 머물고 있단 사실을 알린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