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2.35

  • 16.03
  • 0.35%
코스닥

947.27

  • 0.65
  • 0.07%
1/4

연세대 총여학생회장에 동성애자 당선..."성소수자 위한 인권활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장에 동성애자 당선..."성소수자 위한 인권활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세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8대 총여학생회장에 마태영(신학과 3학년)씨가 당선됐다고 30일 밝혔다.


    마씨는 총 유권자 7천467명 중 3천775명이 투표한 선거에서 86.9%인 3천298명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내달 2일까지 특별한 이의가 없으면 당선이 확정된다.

    성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에서 활동해온 마씨는 선거에 입후보할 때부터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마씨는 학내에서 성소수자를 위한 인권 활동을 펼치겠다는 점을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서울대에서 동성애자인 김보미씨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