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비정상회담' 마크 "미국서 건물명 '트럼프' 빼달라 청원 이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마크 "미국서 건물명 `트럼프` 빼달라 청원 이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정상회담`에서 명칭 때문에 벌어진 각 나라의 사건 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크는 먼저 "최근 미국에서는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의 이름을 딴 아파트 주민들이 개명을 신청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트럼프 플레이스"라는 뉴욕의 초호화 아파트 주민들은 건물명에서 `트럼프`를 빼 달라는 청원을 벌여 결국 회사 측에서 이름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 나라의 유명 인사들의 `가명` 논란과 함께, 특이한 이름으로 화제를 모은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크리스티안은 "멕시코에서는 부모들이 엉뚱한 이름을 붙이는 일이 많아서, 나라에서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어들`의 리스트까지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멤버들도 나라별 인기 이름과 함께 부모의 과한 욕심(?)이 불러온 황당 이름들을 공개했다. 또한 멤버들은 "개명이 쉬워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찬반 토론을 벌이며 사회에서 `이름`이 갖는 상징적인 의미에 대한 소신을 공개했다. 또한 멤버들이 꼽은 `개명하고 싶은 이름`과 별명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의 한국 대표로는 아이돌 그룹 I.O.I의 전소미·주결경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서바이벌`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전소미와 주결경의 `오디션 에피소드`, 그리고 오디션 프로그램 등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각 나라별 시선은 오늘(2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