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남경필 김용태 탈당 이어… '김무성계' 박준선 등 새누리 원외 8명 탈당 선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경필 김용태 탈당 이어… `김무성계` 박준선 등 새누리 원외 8명 탈당 선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경필 경기지사와 김용태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탈당한 데 이어 정두언·정문헌·정태근·박준선·이성권 전 의원 등 원외 당협위원장 8명이 23일 새누리당을 탈당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을 선언하고, 전날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 및 김용태 의원과 합세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정태근 전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탈당자 가운데 박준선 전 의원은 `김무성계`로 볼 수 있다"며 "김무성 전 대표도 더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정현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대표실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여 온 원외 당협위원장 5명도 이날 단식을 중단한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탈당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남경필 김용태 탈당 선언으로 우려했던 새누리당 연쇄 탈당이 현실화되자, 비주류 측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유승민·김무성 의원 등의 당 수습 차원의 논의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