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1.28

  • 44.96
  • 0.98%
코스닥

952.69

  • 4.77
  • 0.50%
1/4

전여옥, 박 대통령 대표 시절 고백 "스스로 결정 못 하고 안목도 없어" '시선 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여옥, 박 대통령 대표 시절 고백 "스스로 결정 못 하고 안목도 없어" `시선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국회의원 전여옥이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 시절 대변인으로 일하던 시절 이야기를 폭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번 사태는 보수나 진보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수치"라고 말했다.
    당 대표 시절의 박근혜를 떠올리며 그녀는 "열린우리당이 국회 문을 걸어 놓고 세종시 수도 이전 문제를 강행처리하려고 했던 적이 있다"라며 "결정을 못 하던 박 대표의 얼굴이 파랗게 질려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늘 결정을 못하고 전화를 했기에 `전화라도 해 보라`고 했더니 진짜 전화를 하더라"라고 말했고 "연설문 선택지를 올려도 답이 없거나 안목이 없어 이상한 걸 고른다"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지 후보를 돌연 바꾼 이유가 있었네"라며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