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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수혜 대전 관저지구, 신규분양 단지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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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수혜 대전 관저지구, 신규분양 단지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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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케아(IKEA) 충남 계룡 입점 소식에 `관저 더샵 2차` 견본주택 장사진
    - 오는 11월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청약접수 실시




    포스코건설은 지난 28일 대전 서구 관저4지구 41블록에 공급하는 `관저 더샵 2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관저지구와 차로 약 15분거리에 위치한 충남 계룡 대실지구에 이케아 입점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혜단지로 주목받는 `관저 더샵 2차` 견본주택은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실제 `이케아 1호점`이 들어선 경기도 광명의 경우 2015년 1년간 아파트 값이 약 11.1% 오르면서 수도권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올해도 3.3㎡당 평균 1390만원(10월 기준)으로 지난해 10월(1330만원)보다 4.5% 올랐다. 광명역세권 일대는 이케아를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등이 조성되면서 광명역을 둘러싼 주상복합 단지들에는 현재 수천만원~1억원 가량의 웃돈이 붙은 상태다. 지난 9월 개장한 경기도 하남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 주변 아파트값도 최고 1억원 이상 올랐을 정도다.

    포스코건설이 대전 관저4지구에 공급 예정인 `관저 더샵 2차`는 계룡 대실지구와 직선거리 약 6km에 위치해 차량으로 15분 내외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전용면적 74~101㎡, 총 954가구 규모다. 서대전IC와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계획)이 가까워 대전시 도심 및 외곽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여기에 BRT(간선급행버스)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청약접수는 11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에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1일이며, 정당계약은11월 16일~1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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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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