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파주 민통선지역 야산에 포탄 1발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주 민통선지역 야산에 포탄 1발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군부대 포 사격 훈련 중 포탄 1발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 농경지 옆 야산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하포리 주민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 농경지 바로 옆 야산에 포탄 1발이 떨어졌다.

    주민 이 모(65) 씨는 "밭에서 일하던 중 100여m 떨어진 야산에 포탄이 떨어졌다"며 "`꽝∼`하는 굉음과 함께 땅이 울려 깜짝 놀라 대피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오늘 파주 지역 모 포병부대가 사격 훈련을 진행 중"이라며 "현재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