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화면 캡쳐)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경남도내 학교의 임시 휴교가 결정됐다.
5일 경상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부터 태풍 `차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안전을 위해 유·초·중학교가 휴교하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일 저녁에 유·초·중·고등학교 모두 학교장 재량에 따라 휴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한 방침을 바꾼 것이다.
한편 고등학교 191개교의 경우 학교장에 휴교 여부를 맡긴 상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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