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회생절차 진행에 따른 물류차질 해소를 위해 사원아파트, 미국 아틀란타 사옥을 담보로 대한항공에서 600억을 차입했으며, 광영터미널, 엔투비 주식 등을 담보로 산업은행에서 500억원을 차입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차입금의 대출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년 3월23일까지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21 22:10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