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0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를 사용하는 한국 소비자 여러분께 사용을 중지하고 가까운 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필요한 조치를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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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현재 서비스센터와 매장에서 갤럭시노트7 구매자들을 위한 대여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교품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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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2:36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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