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 이지현 측 “위자료·재산 포기..양육권이 우선”

관련종목

2026-01-10 00: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 이지현 측 “위자료·재산 포기..양육권이 우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한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33)이 양육권을 위해 위자료 등 재산분할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의 이혼소송을 맡은 법무법인 숭인 측은 29일 한 매체를 통해 “이지현이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포기하는 것으로 남편 A씨와 이혼에 합의했다”며 “아이의 양육권을 가져오는 게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에 상대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A씨와 결혼한 이지연은 올해 수원지법에 이혼 조정 신청을 낸 뒤 소송을 통한 재판상 이혼 절차를 밟아 왔다.


      양육권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던 이지현과 A씨는 지난 25일 열린 3차 조정 기일에서 이혼에 합의, 조정이 성립됐다.

      1998년 다국적 걸그룹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년 결성된 쥬얼리에서 박정아와 함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06년 쥬얼리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해 2007년 SBS TV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등에 출연했다.



      A씨와 사이에서 1남 1녀를 뒀으며, 지난해 MBC TV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하며 8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