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국제유가, 달러 강세에 0.65% 상승…WTI 1배럴에 47.64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달러 강세에 0.65% 상승…WTI 1배럴에 47.64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소폭 올랐습니다.

    ADVERTISEMENT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31센트(0.65%) 오른 배럴당 47.64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7센트(0.14%) 오른 배럴당 49.74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과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가의 오름폭이 줄었습니다.

    옐런 의장은 이날 와이오밍 주 잭슨홀 연설에서 구체적인 금리인상 시점은 밝히지 않은 가운데 "최근 몇 달간 금리인상을 위한 여건이 강화됐다"는 말로 연내 금리인상을 시사했습니다.


    이어 피셔 부의장이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옐런 의장의 발언을 올해 2번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munsp3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