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는 지난 10일 아시아나항공 이사진을 상대로 낸 배임사건, 박삼구 회장과 기옥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항소한 `기업어음 부당지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소송 2건을 모두 취하했습니다.
금호석화 측은 "당사는 스스로의 가치를 제고하고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기업 본면의 목적에 더 집중하기 위해 금호아시아나그룹과의 모든 송사를 내려놓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5-01 05:14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