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문에 급한 식사,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 섭취, 과식, 야식 등 잘못된 식습관이 지속될 경우 위산이나 위 안 음식물의 역류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역류성 식도염 증상은 속쓰림, 신물과 음식물의 역류, 가슴통증, 쉰 목소리, 만성기침 등 매우 다양하다.
ADVERTISEMENT
특히 40~50대의 경우엔 복부비만 등으로 인해 하복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위산이 식도 쪽으로 넘어오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참다한 홍삼은 홍삼이 이러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완화시키고,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홍삼은 각종 임상시험과 연구논문들을 통해 위산의 과다 분비를 억제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임을 입증 받았다.
김혜영 연세대학교 교수 연구팀은 인체에서 채취한 위 조직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상태로 만들었다.
이후 두 그룹에 모두에 홍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을 투입했다.
그 결과, 정상적인 위 조직에서는 사포닌 투입 전후의 위산 분비량에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조직에서는 투입 전 12.33이던 위산 분비량이 9.24로 무려 26%나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홍삼이 넘치는 위산은 줄이고, 정상 위산은 그대로 두는 효능을 보인 것이다.
이러한 홍삼은 그 제조 방식에 따라 물에 달여 내는 전통적인 물 추출방식과 홍삼을 통째 그대로 갈아 넣는 전체식 홍삼 방식 등으로 나눌 수 있다.
ADVERTISEMENT
참다한 홍삼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중 홍삼의 모든 유효성분 추출률이 가장 높은 것은 전체식이다.
전체식은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기 때문에 버려지는 홍삼부산물(홍삼박)이 없어 홍삼의 유효성분을 95% 이상 추출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업체 관계자는 “역류성 식도염은 생활 습관의 변화가 없다면 치료가 어렵고 재발하기도 쉽다”며 “따라서 평소 지속적인 생활습관 변화와 함께 역류성 식도염 증상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승한 팀장 shkoo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