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국가대표2' 수애 결혼 언급, "41살에 하고 파, 키는 나보다 작지만 않으면 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2` 수애 결혼 언급, "41살에 하고 파, 키는 나보다 작지만 않으면 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가대표2` 수애가 결혼을 언급했다.
    수애는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고민은 이제 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35~36살에는 부모님에 대한 압박도 많았고 여자로서 고민도 많이 했다. 지금은 자유로워졌다. 막연히 생각하는 나이는 41살이다. 그때가서 달라질 수도 있다. 정말 좋은 상대가 나타날 때까지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 "웃는 모습이 예쁘고 화내는 모습을 안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냥 착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앞서 그녀는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상형의 신체조건과 관련해 "키는 괜찮다. 저보다만 안 작으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