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인천상륙작전' '제이슨본' 예매율 1·2위… '부산행'까지 1%대 치열한 접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 `제이슨본` 예매율 1·2위… `부산행`까지 1%대 치열한 접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화 `제이슨 본`과 `인천상륙작전`이 27일 동시 개봉하며 실시간 예매율의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9시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실시간예매율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과 `제이슨 본`은 각각 29.9%와 28.1%로 27.7%인 `부산행`을 제치고 1, 2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3위까지 세 영화 모두 1%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은 `인천상륙작전`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전망을 밝혔다.


    그러나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제이슨 본`의 가세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주연배우 맷 데이먼이 내한해 흥행을 위한 지격사원에 나선다.

    특히 지난해 내한 당시 `섹션TV` 에릭남과의 인터뷰가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내한에서도 솔직한 인터뷰를 기대하는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배우 맷 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 뱅상 카셀, 줄리아 스타일스, 토미 리 존스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집합한 `제이슨 본`은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음모들을 마주하며 해결해 나가는 제이슨 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6월 25일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 분)의 인천상륙작전을 재조명한 영화로 배우 이정재, 김범수, 진세연, 정준호, 그리고 리암 니슨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영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