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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 미국투자적격회사채 수탁고 6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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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 미국투자적격회사채 수탁고 6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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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우량기업에 투자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미국 투자적격회사채 펀드 순자산이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25일 현재 이스트스프링미국투자적격회사채 펀드 수탁고는 619억 원으로 연초이후 업계 북미채권형 펀드 유입액 1,019억 원 가운데 가장 많은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스트스프링 미국투자적격회사채 펀드는 이날 현재 연초이후 수익률은 8.47%로 북미채권펀드 유형평균 수익률 5.81%를 2.66% 포인트 웃돌았습니다.

    이스트스프링 미국투자적격회사채 펀드는 주로 미국 채권시장에서 발행된 BBB- 이상의 신용등급을 보유한 미 달러화 표시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투자대상 자산이 미국 달러화 표시인 점을 감안해 원화와 미국 달러화 간 환헤지를 실시해 환율변동 위험을 줄였다고 이스트스프링은 설명했습니다.

    예병용 이스트스프링 마케팅 본부장은 "저성장과 글로벌 변동성의 확대로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채권형 펀드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며 "미국 투자적격 회사채가 이자수익과 채권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보니 투자금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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