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택시' 최강희 "(사람에) 상처 받아..집 밖에서 안 나왔던 시기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최강희 "(사람에) 상처 받아..집 밖에서 안 나왔던 시기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강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2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선우선과 함께 출연해 각종 근황을 전했다.


    이날 최강희는 "나 혼자 있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 계약이 6월 20일에 끝났다"라며 소속사 계약 만료를 언급했다.

    이에 선우선은 "혼자 있을 때 안 무섭냐"라며 물었고, 최강희는 "상처를 받은 거 같다. 들어가서 집 밖에 안 나왔던 적이 있었다."라며 설명했다.


    또 최강희는 "일하고 싶었는데 잘 안되지 않냐. 여름을 진짜 좋아해서 여름에 일하고 싶었는데 자꾸만 겨울에 일하게 됐다. 시나리오나 대본 연락 좀 달라."라며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