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8.88

  • 44.09
  • 0.95%
코스닥

944.14

  • 5.67
  • 0.6%
1/4

김미려-정성윤, 4층짜리 ‘협소주택’ 내부 공개…작아도 '효율성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미려-정성윤, 4층짜리 ‘협소주택’ 내부 공개…작아도 `효율성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우먼 김미려, 배우 정성윤 부부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이승연의 위드유’에서는 정성윤 김미려 부부와 딸 정모아 양이 거주하고 있는 ‘협소주택’ 내부의 풍경이 소개됐다.

    서울 도심 자투리땅을 활용해 만든 김미려 정성윤의 집은 겉에서 보기엔 4층이지만 내부는 6층으로 꾸며진 독특한 설계로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을 베이스로 해 집이 좁아 보이지 않도록 하고, 원목가구와 선반 등을 놓아 따뜻한 분위기와 효율성을 살렸다.

    특히 집 옥상에는 인조잔디와 소나무 평상으로 꾸민 ‘하늘정원’을 설치해 딸과 함께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었다.



    정성윤은 “이사 갈 시기가 되어서 집을 알아보다가 아이를 위해 작아도 주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