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2

‘1 대 100’ 씨스타 소유, “수박 한 조각 때문에 펑펑 울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 대 100’ 씨스타 소유, “수박 한 조각 때문에 펑펑 울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씨스타의 소유가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이날 연예계 대표 몸짱 소유는 단기간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소유는 “제가 했던 방법 중 최악의 방법이 있는데, 한 달 만에 8Kg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고, 염분 섭취도 아예 안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 어머니께서 수박을 먹으라고 주셨는데 수박을 먹는 순간 이제껏 쌓아온 것들이 모두 무너질 것만 같아 수박을 들고 울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그럼 대체 뭘 먹는 건가요?”라고 묻자, 소유는 “노른자를 뺀 메추리알 4개, 저지방 우유, 드레싱을 뿌리지 않은 야채만 먹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