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의 `샤샤샤`가 화제다.
박신혜는 13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 안무 중
하나인 `샤샤샤`를 선보였다.
이는 자신이 출연 중인 SBS `닥터스`의 시청률 15% 공약을 이행한 것.
이날 박신혜는 팬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샤샤샤`와 `조르지 마` 부분을 발랄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춤을 마친 박신혜는 "최선을 다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다. 영혼이 털린 것 같다"고 심경을 고백해 또 한 번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