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해외송금 벤처 '모인', 5억원 투자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송금 벤처 `모인`, 5억원 투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식회사 `모인`이 국내외 투자기관 4곳으로부터 5억 원을 투자 받았습니다.


    `모인`은 개인간 거래 정보를 여러 컴퓨터에 나눠 저장해 해킹이나 위·변조를 막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해외송금 벤처기업입니다.

    이번 투자 유치까지 `모인`이 지금까지 사업자금으로 투자받은 돈은 모두 7억 원으로, 모인 측은 기존보다 송금은 빠르게, 수수료는 최대 80%까지 아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인의 송금 서비스는 일본을 무대로, 오늘 9월 첫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