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예린이 연습생 시절 비화를 고백했다.
백예린은 30일 방송된 SBS POWER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JYP에 초등학교 4학년 때 들어왔다고 밝혔다.
백예린은 "회사에 들어온 뒤 키가 갑자기 커졌다. 들어왔을 때 127cm, 지금은 164cm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백예린은 스무살이 되자마자 살던 숙소에서 나와 독립했다며 혼자사는 생활 등을 털어놓았다.
뉴스
관련종목
2026-04-09 14:32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