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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휴가' 김승수·손진영, 절친의 아프리카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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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휴가` 김승수·손진영, 절친의 아프리카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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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 절친 김승수-손진영의 수상한 휴가가 시작된다.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수상한 휴가’는 절친 스타들이 팀을 이뤄 꿈 꿔왔던 루트를 찾아 가는 이색 해외 체험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최여진-이시영의 인도 팀 다음으로 소개된 김승수-손진영 팀은 라인업 공개 당시, 의외의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국 당시 두 사람은 의외의 조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친근한 케미를 자랑했다. 실제로 둘은 오래 전 친목 모임에서 인연을 맺고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왔으며, 평소 고민상담을 할 정도로 돈독한 사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승수와 손진영의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기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지난 10여년 간 개인적인 여행을 가본 적 없는 `여행 바보` 김승수와 그를 너무나 좋아하고 잘 따르는 `형아 바보` 손진영이 태초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는 응고롱고로와 세렝게티의 수 많은 야생동물들, 드넓은 초원의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어떤 솔직한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여행 기간 중 틈틈이 SNS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현지인들과의 즐거운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 바 있다. 또 김승수는 현지인들에게 사인과 사진촬영 요청을 받는 등 여행 내내 남다른 인기를 누렸다는 후문이다.

    다정다감한 김승수와 인간미 넘치는 손진영의 진솔한 매력은 오늘(2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수상한 휴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KBS2 `수상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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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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