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해수부 “세월호 선수들기 끝나면 인양 70% 완료…8월까지 인양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수부 “세월호 선수들기 끝나면 인양 70% 완료…8월까지 인양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양수산부는 16일 세월호 선수(뱃머리) 들기 공정 재개와 관련해 "작업에 반드시 성공하고 8월까지 인양을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월호 공정 점검회의 종료 후 브리핑을 열어 선체 손상부위에 보강재를 설치하고 24일께 선수 들기를 재개해 28일 이전에 끝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현태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과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SSC)의 장 옌 부사장은 "선수들기 작업이 잘 끝나면 인양 작업의 70% 이상은 완료된 것"이라며 "인양시기를 따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8월까지 (인양을)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