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기아차와 누에보레온주가 처음 체결했던 투자계약안에서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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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멕시코공장을 둘러싼 각종 인프라 구축 등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게 돼 공장 가동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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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1:46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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