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은 화공플랜트사업을 DIP홀딩스에 매각했으며, 인수가는 1,172억원이라고 공시했습니다.
화공플랜트사업은 3년 연평균 3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1분기에 매출 928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두산건설은 지난 HRSG사업과 이번 화공플랜트사업부 매각으로 총 417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으며, 사업 매각을 통해 순차입금 축소와 함께 앞으로 ICR 1배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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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8:59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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