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자두 출신 강두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자두와 함께 더 자두로 출연해 `대화가 필요해`를 열창했다.
이날 그는 "낮에는 비빔밥 가게에서 어머니를 돕고 있다. 비빔밥 집의 확장을 위해 `슈가맨`에 출연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그의 SNS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2015년 6월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그는 SBS `심야식당`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출연 사진을 제외하고 대부분 음식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면 음식과 고기, 중화요리가 많은 점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