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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연구소' 6월 2일 첫 방송...김국진-허경환 MC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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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연구소` 6월 2일 첫 방송...김국진-허경환 MC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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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국진, 허경환이 진행을 맡은 `마이펫연구소`가 6월 2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카이티브이(skyTV)의 반려동물 채널 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김국진, 허경환 진행의 새 예능프로그램 반려동물 행동심리 분석 토크쇼 `마이펫연구소`가 6월 2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마이펫연구소`는 사람만큼 복잡한 반려동물의 행동, 심리를 분석 및 연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특이 행동을 관찰하고 원인을 밝히는 ‘수상한 실험실’, 펫 마니아들의 독특한 애정 표현을 살펴보는 ‘펫친소(펫들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반려동물 별 맞춤 상품을 추천해주는 ‘몰리에게 물어봐’ 등 코너로 구성되어 다양한 펫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첫 회에서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무차별적 동물사랑 토론 배틀을 치르는 스페셜 코너 ‘펫전(戰)’도 준비됐다.

    `마이펫연구소`는 메인 MC인 연구소장에 개그맨 김국진을 임명했다. 김국진은 2010년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유기견 덕구를 입양하면서 반려인으로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여기에 부소장으로 임명된 개그맨 허경환이 김국진과 호흡을 맞춘다. 허경환은 반려견 오복이와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반려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여기에 두 MC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끄는 고정 패널 연구원으로는 A급 동물 마니아로 변신을 꾀하는 봉만대 감독과 걸그룹 포미닛의 권소현이 일명 ‘개어멈’으로 통하는 여성 견주 대표로 출연, 남다른 입담을 과시할 전망이다.

    한편 `마이펫연구소`는 6월 2일 오후 10시 50분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첫 방송된다.(사진=스카이티브이)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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