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정글의법칙’ 소진, “머리도 뜯어야지”...이런 살벌한 대화 처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글의법칙’ 소진, “머리도 뜯어야지”...이런 살벌한 대화 처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스데이 소진과 배우 최윤영이 살벌한 생선 손질에 나섰다.
    27일 밤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에서는 동갑내기 소진과 최윤영이 병만 족장의 지시로 생선 손질을 맡았다.
    족장의 지시에 쩔쩔매며 망설이던 소진은 결국 물고기의 머리를 내리치기 시작했다.
    수차례의 사투 끝에 물고기가 기절하자 두 사람의 태도가 급변했다. 최윤영이 “목 바로 밑에까지 따는 건가 봐”라고 말하자 소진은 “머리도 뜯어야 되나 봐”라고 답하며 살벌한 대화를 태연하게 주고받아 듣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두 여자의 살벌한 대화를 접한 시청자들은 “소진 귀엽다” “소진 이런 모습 처음이야” “소진 같은 여친 있었으면” 등의 반응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