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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초등학생 때부터 렌즈 착용”…걱정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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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초등학생 때부터 렌즈 착용”…걱정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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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밤 KBS 2TV에서 방영되는 비타민에서는 ‘생활용품의 두 얼굴’을 주제로, 화학물질이 들어간 각종 생활용품에 대해 다룬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고 친근하게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 방향제, 등산복 등이 자칫하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볼 예정이다.

    특히 가습기 살균제에 관해 이야기 하던 중 트와이스 지효가 “렌즈 세척액에도 가습기 살균제와 유사한 성분이 있다고 들었다. 렌즈를 초등학교 때부터 썼는데 걱정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
    에 신재원 의학전문기자는 가습기 살균제와 비슷한 성분은 있어 렌즈 세척하는 용도는 괜찮지만 코세척을 하게 될 경우 위험하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가수 김혜연의 하루를 관찰해보고, 일상 속 생활 용품들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체크해본다. 또한 주의해야하는 화장품 성분과 건강하게 스프레이 제품 사용하는 법, 치약을 고르는 방법 등이 공개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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