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0.00
  • 0.00%
코스닥

947.92

  • 0.00
  • 0.00%
1/3

공정위, 올해 '비정상의 정상화' 11개 과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정위, 올해 `비정상의 정상화` 11개 과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거래위원회가 24일 `비정상의 정상화` 11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기존 과제 10개에 의료 관련 불법 행위 근절 및 불편사항 개선 과제를 추가로 발굴해 확정했다.

    공정위는 이중 고비용 혼례문화 개선, TV 홈쇼핑사의 불합리한 관행 근절, 의료 관련 불법 행위 근절 및 불편사항 개선 등 3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고비용 혼례문화 개선 과제는 국민이 체감하는 문제의식 수준이 낮다는 점에서, TV 홈쇼핑사의 불합리한 관행 근절 과제는 최근 관련 불공정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중점 관리과제로 선정됐다.

    또 의료 관련 불법 행위 근절 및 불편사항 개선 과제는 유령 수술로 환자의 안전 침해 문제가 불거지고 있어 중점 과제로 선정됐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는 4대 분야 총 100개이며 이 중 공정위는 42개 정부 부처 중 가장 많은 3대 분야 11개 과제를 담당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