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66개사 기업, 프랑스·아프리카 3개국에 경제사절단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66개사 기업, 프랑스·아프리카 3개국에 경제사절단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티오피아와 케냐, 우간다 등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할 기업이 166개사로 확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22개, 중소·중견 102개, 공공기관·단체 42개 등 총 166개사로 구성되었습니다.

    아프리카에 참여하는 사절단은 대기업 14개, 중소·중견기업 65개, 공공기관·단체 32개이며, 업종별로는 플랜트·엔지니어링 15개, 소비재·유통 14개, 기계·자동차 부품 14개, 보건·바이오 11개, 에너지·환경 8개사 등이 포함됐습니다.


    프랑스는 SW·모바일앱 등 IT·보안, 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등 보건분야, 화장품·주얼리 등 뷰티산업 등 유망품목을 포함해 101개사가 선정됐다고 산업부는 설명했습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한국무역협회(에티오피아), 대한상공회의소(우간다, 케냐), 전국경제인연합회(프랑스)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포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아프리카 3개국, 프랑스)가 주최하는 1:1 상담회 등에 참가합니다.

    산업부는 무역협회, 코트라 등과 협조 하에 그간의 사절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경제인행사를 마련해 참여 기업들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