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조선해양이 미국 GE와 FPSO, FLNG 등 해양 생산설비 개발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이를 통해 저유가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 있는 FPSO, FLNG 등 해양 생산설비 신제품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과 GE社는 지난 2013년 이미 동일한 내용의 양해각서 (MOU)를 체결 후 현재까지 Topsides 장비 등에 대한 검토를 상당 부분 진행 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김장진 전무는 “세계적 브랜드파워를 지닌 GE社와 협력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은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한걸음 앞서가게 됐다”며 “저유가 시대에도 생존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제품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