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주거급여개편으로 저소득층 주거비 부담 13%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거급여개편으로 저소득층 주거비 부담 13%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저소득층에게 주거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인 주거급여제도가 지난해 7월 개편된 후 수급가구가 늘어나고 월평균 급여액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16일) 발표한 지난해 주거급여 지급내용에 따르면 주거급여를 받은 가구는 80만 가구, 월평균 급여액은 10만 8천 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주거급여제도 개편 전 보다 수급대상자는 12만 가구 증가, 월평균 급여액은 2만 원 올라간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의 생활비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부담도 기존 28.8%에서 13.3%줄어든 15.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주거급여의 개편 시행으로 수급가구 확대되고 월평균 급여액 증가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주거지원을 강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