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SM엔터테인먼트, 2016년 1분기 매출 905억원 달성…전년대비 38.4% 증가

관련종목

2026-05-01 07: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2016년 1분기 매출 905억원 달성…전년대비 38.4%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는 2016년 1분기 사상최대 매출인 905억원을 달성했고, 연결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6.8%로 대폭 성장한 90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에스엠은 다양한 소속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음원, 광고, 공연 등 다각적으로 구축된 사업 부문에서의 성장을 통해 연결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이 전년대비 71% 성장한 432억원을 기록했다.


      에스엠은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대형 신인그룹 NCT의 데뷔에 따른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 증대, 중국내 아티스트 인지도 확대 및 중국 법인 설립에 따른 중국 사업 본격화, 알리바바 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음악 및 다양한 상품/MD 에 대한 현지 사업기반 확보, 중국에서의 방송 제작 확대로 인해 2016년에도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는 2016년도 1분기에 드라마 제작사업의 순항에 힘입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68% 성장한 205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을 거두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현재 SM C&C는 2016년에 ‘객주’를 시작으로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방영하고 있으며, 올해 내에 다수의 드라마 제작 확대와 중국 합작 제작 예능프로그램 및 중국과의 다양한 합작 콘텐츠 제작 확대에 따라 큰 폭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