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카바이러스에 감연된 다섯번째 국내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필리핀(루손섬 바탕가스) 방문 후 4일 입국한 40대 남성이 지카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환자는 필리핀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지난 9일 발진과 관절통, 근육통 등 증상으로 강원도 삼척시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앙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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