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유행성눈병 예방법 '비비지 말고 손 뽀득뽀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행성눈병 예방법 `비비지 말고 손 뽀득뽀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행성눈병 예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유행성 눈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눈 분비물이나 침구, 수건 등 오염된 물건과 직접 접촉시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통증, 이물감, 충혈, 눈부심, 결막 아래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유행성 각결막염은 발병 후 2주까지, 급성출혈성 결막염은 최소 4일까지 전염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물놀이 후에 손을 자주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아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